2009년 07월 26일
25일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갔다온후 감상!!
25일에는 두개의 영화를 볼 예정이라 상영관인 부천시청으로
5시영화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 포켓이 무지개로 가득 을 봤다!!
5시영화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 포켓이 무지개로 가득 을 봤다!!

뭐랄까 참 스케일도 크고 작화도 괜찮고 전투신도 이정도면 훌륭했다.
다만 티비판을 안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레카와 렌턴의 러브스토리를 뭐랄까
너무 스토리 중간중간 너무 등장을 해서 긴장감이 떨어진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지구가 파괴될지도 모르는 빔을 쐈는데
갑자기 사적인 싸움이 진행되면서 렌턴이 피가 너무 나서 유레카가 슬퍼하는것도
빔을 막고 난후에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유레카의 서비스컷이 너무 쌩뚱맞은것도 같고 갑자기 머리도 길러졌고 말도 못하는게
티비판을 안봐서 그런지 내용이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제 의견일 뿐이니까 유레카 팬 여러분들 돌던지지마시길....ㅜㅜ
7시에 끝나서 시청후문에 있는 광장에서 시간을 때운후
8시영화 하프웨이를 같은 부천시청에서 보았습니다...
다만 티비판을 안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레카와 렌턴의 러브스토리를 뭐랄까
너무 스토리 중간중간 너무 등장을 해서 긴장감이 떨어진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지구가 파괴될지도 모르는 빔을 쐈는데
갑자기 사적인 싸움이 진행되면서 렌턴이 피가 너무 나서 유레카가 슬퍼하는것도
빔을 막고 난후에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유레카의 서비스컷이 너무 쌩뚱맞은것도 같고 갑자기 머리도 길러졌고 말도 못하는게
티비판을 안봐서 그런지 내용이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제 의견일 뿐이니까 유레카 팬 여러분들 돌던지지마시길....ㅜㅜ
7시에 끝나서 시청후문에 있는 광장에서 시간을 때운후
8시영화 하프웨이를 같은 부천시청에서 보았습니다...
이 영화도 개인적으로 참 불만이 많았습니다..
두 주인공이 삿포로에 사는데 남주인공이 도쿄의 와세다대를 지원한다고 하니
여주인공은 삿포로에 있는 대학을 간다고 남주인공을 가지말라고 하네요 ㄷㄷㄷ;
남주인공은 우유부단한 성격의 소유자라서 결국 와세다를 포기를 합니다.
근데 갑자기 여주인공이 죄의식을 느꼈는지 또 남주인공 끌고가더니
교무실로 가서 남주인공 담임한테 와세다 보내달라고 말하네요...;;;
남주인공이 어이없어할만한 상황이지만 남주인공은 결국 진심을 말하면서
와세다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후 여주인공이 도시락을 싸는데 남주인공 도쿄가는 기차에 몸을 싣는데
도시락 주는 신이 안보이네요...;;; 그토록 정성스럽게 싼 화면이 보였는데.,....
가장 어이없던 클라이막스입니다...
여주인공이 나오면서 학교에서 북을 두드리면서 발표를 한다네요 남주인공앞에서...
당연히 와세다 합격여부를 말하나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주인공이 남주인공 좋아한다네요...
그리고 또 발표할게 있답니다...
그리고서는 하는 말이 와세다를 가지 말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바로 엔딩곡나면서 영화가 끝나버리네요...
감독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짐작이 전혀 안됩니다...
영화가 끝나면 왠만해서는 박수를 쳐주던 관객들이 다들 웃네요...;;;;;;;;
결론은
이 두영화를 보고 저는 오늘 하루 낚인듯한 느낌을 왠지 받았습니다.....;;;;
두 주인공이 삿포로에 사는데 남주인공이 도쿄의 와세다대를 지원한다고 하니
여주인공은 삿포로에 있는 대학을 간다고 남주인공을 가지말라고 하네요 ㄷㄷㄷ;
남주인공은 우유부단한 성격의 소유자라서 결국 와세다를 포기를 합니다.
근데 갑자기 여주인공이 죄의식을 느꼈는지 또 남주인공 끌고가더니
교무실로 가서 남주인공 담임한테 와세다 보내달라고 말하네요...;;;
남주인공이 어이없어할만한 상황이지만 남주인공은 결국 진심을 말하면서
와세다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후 여주인공이 도시락을 싸는데 남주인공 도쿄가는 기차에 몸을 싣는데
도시락 주는 신이 안보이네요...;;; 그토록 정성스럽게 싼 화면이 보였는데.,....
가장 어이없던 클라이막스입니다...
여주인공이 나오면서 학교에서 북을 두드리면서 발표를 한다네요 남주인공앞에서...
당연히 와세다 합격여부를 말하나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주인공이 남주인공 좋아한다네요...
그리고 또 발표할게 있답니다...
그리고서는 하는 말이 와세다를 가지 말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바로 엔딩곡나면서 영화가 끝나버리네요...
감독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짐작이 전혀 안됩니다...
영화가 끝나면 왠만해서는 박수를 쳐주던 관객들이 다들 웃네요...;;;;;;;;
결론은
이 두영화를 보고 저는 오늘 하루 낚인듯한 느낌을 왠지 받았습니다.....;;;;
# by | 2009/07/26 04:20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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